2026 새해, D-50
새해는 1월 1일이 아니다
거리에 트리가 세워지고 사운즈 포레스트는 해리가 점령한 크리스마스 시즌.
캐롤 플레이리스트를 틀면서도 장바구니엔 벌써 2026 달력과 다이어리가 담긴다.
올해 미완성한 일들은 모른척하고, 새해가 밝으면 다시 시작하기로 미뤄두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새해를 준비하고,
어떤 다짐을 선택하며, 무엇부터 시작할까?

Source | Sometrend, Blog, 2024.01.01 - 2025.09.30
1. 새로운 목표 달성을 위한 '루틴' 만들기

새해에는 또다시 다짐이 쏟아진다. 하지만 거창한 목표는 실패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요즘의 새해 목표는 작고 명확하다.
매일 아침 스트레칭, 영양제 챙겨 먹기, 주 2회 운동처럼 루틴 중심의 실천형 다짐으로 옮겨가고 있다.

출처 | X, 스레드, 유튜브
2. 새해 첫OO, 매년 반복되는 '리추얼' 만들기
새해가 시작되면 첫 사진 · 첫 여행 · 첫 모임 · 첫 플리 인증이 SNS에 빠르게 올라온다.
거창한 이벤트 대신 작고 빠른 습관은 매년 반복되는 의식이 된다.
'첫 OO'를 올리면 일단 올해를 시작한 느낌이 든다.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고, 기록도 쌓이고, 공유도 쉽다.

출처 | 블로그, X, 유튜브, 스레드
새해는 명절과 마찬가지로,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명분도 된다.
친구와 아이, 부모님과 같이 가까운 사람에게 의무는 아니지만
새해 선물을 함으로써 다시금 마음을 표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