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21] 31, october
[vol.21] 31, october
챗 GPT 기록 보여줄 수 있어?



AI, 공개 못하는 진짜 사용처

출처 | 인스타그램 @itcen_official
팀즈도, 카톡도, 알고리즘도 공개할 수 있지만 챗GPT는 못 보여준다.
그 곳에는 내 민낯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팀장님께 답장을 어떻게 쓸 지 묻고, 보고서 문장을 다듬게 시키며, 번역과 요약으로 시간을 아낀다.
퇴근 후에는 운동 플랜을 짜주고, 가끔은 아주 사적인 고민의 해결책까지 제안받는다.
실수도, 욕심도, 꼼수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그래서 GPT는 요즘 가장 사적인 영역이다.
우리는 GPT로 무엇을 맡기며, 어떻게 매일 굴리고 있을까?
What's happening?
What's happening?
반려가 된 AI, 일상으로 자리잡다
반려가 된 AI, 일상으로 자리잡다
반려가 된 AI, 일상으로 자리잡다

출처 | 오픈AI
AI는 이제 '혁신적인 기술'을 넘어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반려 기술'이 되었다.
처음 업무 효율화 도구로 주목 받았던 챗GPT는 요즘 일상 영역에 더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

Source | Sometrend, X&Blog&Community&Instagram, 2025.01.01 ~ 2025.07.31
2025년, AI의 문턱을 낮춘 계기는 '지브리'였다.
" 이 사진을 지브리 풍으로 바꿔줘" 라는 한 줄로 카톡 프로필과 SNS가 지브리 이미지로 가득했다.
특히 이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람 중 60대가 32.8%로 가장 높았다고 한다.
전 세대의 장벽을 낮췄다는 뜻이다.
가장 널리 쓰이는 AI인 챗GPT의 연관어를 보면
공부 · 업무 같은 ①효율, 그림 · 사주 등의 ②놀이, 감정 · 친구와 같은 ③상담으로 나뉜다.
일과 시간도 여가 시간도 하루 종일 챙겨주는 존재가 되었다.

출처 | 진학사 캐치
Z세대에게 AI도 친구 범위에 들어왔다.
실제 사람 대신 AI에게만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73%다.
지금 이 시점에 우리는 AI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어떤 감정적 위로를 전해줄 수 있을 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출처 | 오픈AI
AI는 이제 '혁신적인 기술'을 넘어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반려 기술'이 되었다.
처음 업무 효율화 도구로 주목 받았던 챗GPT는 요즘 일상 영역에 더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

Source | Sometrend, X&Blog&Community&Instagram, 2025.01.01 ~ 2025.07.31
2025년, AI의 문턱을 낮춘 계기는 '지브리'였다.
" 이 사진을 지브리 풍으로 바꿔줘" 라는 한 줄로 카톡 프로필과 SNS가 지브리 이미지로 가득했다.
특히 이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람 중 60대가 32.8%로 가장 높았다고 한다.
전 세대의 장벽을 낮췄다는 뜻이다.
가장 널리 쓰이는 AI인 챗GPT의 연관어를 보면
공부 · 업무 같은 ①효율, 그림 · 사주 등의 ②놀이, 감정 · 친구와 같은 ③상담으로 나뉜다.
일과 시간도 여가 시간도 하루 종일 챙겨주는 존재가 되었다.

출처 | 진학사 캐치
Z세대에게 AI도 친구 범위에 들어왔다.
실제 사람 대신 AI에게만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73%다.
지금 이 시점에 우리는 AI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어떤 감정적 위로를 전해줄 수 있을 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출처 | 오픈AI
AI는 이제 '혁신적인 기술'을 넘어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반려 기술'이 되었다.
처음 업무 효율화 도구로 주목 받았던 챗GPT는 요즘 일상 영역에 더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

Source | Sometrend, X&Blog&Community&Instagram, 2025.01.01 ~ 2025.07.31
2025년, AI의 문턱을 낮춘 계기는 '지브리'였다.
" 이 사진을 지브리 풍으로 바꿔줘" 라는 한 줄로 카톡 프로필과 SNS가 지브리 이미지로 가득했다.
특히 이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람 중 60대가 32.8%로 가장 높았다고 한다.
전 세대의 장벽을 낮췄다는 뜻이다.
가장 널리 쓰이는 AI인 챗GPT의 연관어를 보면
공부 · 업무 같은 ①효율, 그림 · 사주 등의 ②놀이, 감정 · 친구와 같은 ③상담으로 나뉜다.
일과 시간도 여가 시간도 하루 종일 챙겨주는 존재가 되었다.

출처 | 진학사 캐치
Z세대에게 AI도 친구 범위에 들어왔다.
실제 사람 대신 AI에게만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73%다.
지금 이 시점에 우리는 AI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어떤 감정적 위로를 전해줄 수 있을 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GPT에 맡긴 루틴 TOP 10
GPT에 맡긴 루틴 TOP 10
GPT에 맡긴 루틴 TOP 10

Source | Sometrend, X&Blog&Community&Instagram, 2025.01.01 ~ 2025.07.31
개인화된 루틴 설계는 AI의 강점이다.
챗GPT 연관 키워드에서 운동루틴이 1위, 업무루틴이 2위로 나타난다.
익숙하고 반복되는 행동을 더 효율적으로 돌리는 게 핵심이다.
아침 기상부터 업무/학습, 운동/식당, 나이트루틴까지
내 조건에 맞게 설정해주는 GPT를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직장인을 위한 루틴

출처 | 네이버 블로그(@alluneed28, @eloo99), X(@4_wonderfullife)
매일 함께하는 운동루틴

출처 | 유튜브
취미, 여가 루틴

출처 |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rtg2827)
Trend Curation
Trend Curation
"
"
AI야 리얼이야?
AI야 리얼이야?
AI야 리얼이야?
사용하는 건 뿐일까, 일상 콘텐츠에도 AI가 깊게 들어왔다.
어떤 건 사람이 만들었는지 AI가 만들었는지 구분이 잘 안 될 때도 있다.
처음에는 AI 이미지나 영상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출처 | 유튜브 (@정서불안김햄찌)
2025에는 AI 크리에이터도 대거 등장했다.
특히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콘텐츠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직장인 컨셉의 '정서불안 김햄찌'는
계정 오픈 후 6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지금 구독자가 62만명을 넘었다.
크리에이터 전문 소속사와도 계약하고, 카카오페이 등 여러 기업들의 광고 협찬도 받았다.
많은 브랜드들은 비용과 리스크가 적은 AI 크리에이터를 적극적으로 찾아나섰다.

출처 | @chef_molty(몰티솊), @k_pposong_(김뽀송)

출처 | 유튜브 (@추성훈)
"야노시호~ 화~ 났다~ 야노시호~ 화~ 났다~."
AI 음원도 이제 흔하다.
추성훈 유튜브에 사용된 AI 배경음악이 한 때 화제였다.
아내 야노시호에게 사과하는 장면에서 나온 이 노래는 영상과 딱 맞아 떨어지며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 콘텐츠는 늘 음원 저작권에 묶이기 쉬운데
원하는 가사와 분위기,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어 많은 콘텐츠에서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

출처 | 인스타그램 (@야나두)
AI 상황극도 있다.
영어 교육기관 '야나두'는 할머니와 영어 선생님이 주인공인 영상 콘텐츠를 발행한다.
가상의 일상 대화 속에서 영어 표현을 하나씩 알려주는 형식이다.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교육 기관의 편견을 깨고, 유쾌한 마케팅을 펼친 사례다.
AI를 활용해 재치와 유익함을 모두 잡았다.

출처 | @불법스님
불교계에도 AI가 등장했다.
버추얼 캐릭터 '불법 스님'이 지난 7월 첫 온라인 법회를 열었다.
기본 의식은 물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보이즈를 위한 천도재도 진행했다.
실시간 채팅으로 Z세대와 소통하며 종교 문턱을 낮췄고, 불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줬다.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적인 면을 얼마나 부각하는지가 더 중요해진다.
사람이 그 안에서 위로를 느껴야 한다.
이제는 AI "쓸까 말까" 가 아니라 "어떻게 잘 쓸까?"를 고민할 때다.
사용하는 건 뿐일까, 일상 콘텐츠에도 AI가 깊게 들어왔다.
어떤 건 사람이 만들었는지 AI가 만들었는지 구분이 잘 안 될 때도 있다.
처음에는 AI 이미지나 영상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출처 | 유튜브 (@정서불안김햄찌)
2025에는 AI 크리에이터도 대거 등장했다.
특히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콘텐츠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직장인 컨셉의 '정서불안 김햄찌'는
계정 오픈 후 6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지금 구독자가 62만명을 넘었다.
크리에이터 전문 소속사와도 계약하고, 카카오페이 등 여러 기업들의 광고 협찬도 받았다.
많은 브랜드들은 비용과 리스크가 적은 AI 크리에이터를 적극적으로 찾아나섰다.

출처 | @chef_molty(몰티솊), @k_pposong_(김뽀송)

출처 | 유튜브 (@추성훈)
"야노시호~ 화~ 났다~ 야노시호~ 화~ 났다~."
AI 음원도 이제 흔하다.
추성훈 유튜브에 사용된 AI 배경음악이 한 때 화제였다.
아내 야노시호에게 사과하는 장면에서 나온 이 노래는 영상과 딱 맞아 떨어지며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 콘텐츠는 늘 음원 저작권에 묶이기 쉬운데
원하는 가사와 분위기,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어 많은 콘텐츠에서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

출처 | 인스타그램 (@야나두)
AI 상황극도 있다.
영어 교육기관 '야나두'는 할머니와 영어 선생님이 주인공인 영상 콘텐츠를 발행한다.
가상의 일상 대화 속에서 영어 표현을 하나씩 알려주는 형식이다.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교육 기관의 편견을 깨고, 유쾌한 마케팅을 펼친 사례다.
AI를 활용해 재치와 유익함을 모두 잡았다.

출처 | @불법스님
불교계에도 AI가 등장했다.
버추얼 캐릭터 '불법 스님'이 지난 7월 첫 온라인 법회를 열었다.
기본 의식은 물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보이즈를 위한 천도재도 진행했다.
실시간 채팅으로 Z세대와 소통하며 종교 문턱을 낮췄고, 불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줬다.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적인 면을 얼마나 부각하는지가 더 중요해진다.
사람이 그 안에서 위로를 느껴야 한다.
이제는 AI "쓸까 말까" 가 아니라 "어떻게 잘 쓸까?"를 고민할 때다.



